얼굴 드러낸 제보자 조성은 “김웅이 꼭 대검에 접수하라 했다”



‘고발사주 의혹’ 제보자인 조성은씨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10일 오후 JTBC <뉴스룸>에 출연한 조씨는 대검찰청에 제출했다가 돌려받은 휴대전화 등을 공개하면서 자신이 제보자임을 밝혔다. 지난해 2월 국민의힘 전신인 미래통합당에 청년정당 ‘브랜드뉴파티’ 대표로 합류한 그는 21대 총선에서 당 선거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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