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팔리면 어쩌지’… 국화 ‘완판’한 초등학생들



“좋은 일에 쓰일 것이라 생각하니 기분 좋아요.”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선운초등학교 5학년 9반 학생들이 38만1800원을 기부금을 지난 22일 ‘근로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에 전달했다. 학생들은 지난 18일부터 교내에서 ‘근로정신대 알리기 위한 국화 분재 전시회’를 갖고 화분을 판매해 성금을 마련했다. 5학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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