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로 몰려죽은 아버지… 남겨진 가족은 뼈만 남았다



하상춘·하옥희의 아버지 하수홍은 한국전쟁이 일어난 1950년 11월 5일경 부역혐의로 경찰에 의해 불법학살됐다. 하수홍은 인민군 점령기에 인민위원장을 맡긴 했지만 지주 학살을 막는 등 인심을 잃지 않았다. 하지만 수복된 대한민국 군경은 하수홍을 그대로 두지 않았고 끝내 목숨을 빼앗았다. 남은 하씨 가족의 삶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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