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도 공약 나오지 않아”… 대선 공약발표에 나선 이들



“대선후보 여러분, 우리도 이 땅의 노동자입니다. 우리를 위한 공약도 준비해 주십시오.”섹알 마문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부위원장이 “이주노동자도 인간답게 살고 싶다. 컨테이너, 조립식패널이 아닌 공공기숙사에 살며 일하고 싶다. 성희롱과 성폭력이 없는 곳에서 일하고 싶다”라면서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이주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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